어떤 체험인가요?
겸재 정선이 그림에 담은 강서 풍경을 미술관과 궁산에서 이어 보는 해설 코스입니다.
진경산수화의 배경이 된 지역을 소악루, 양천향교, 겸재정선미술관과 연결해 살펴봅니다. 야외 유적과 실내 전시가 섞인 코스입니다.
오전 10시 또는 오후 1시 회차를 선택합니다. 아이와 함께 갈 경우 궁산을 걷는 구간을 고려하세요.
신청 전에 확인하세요
- 가족 개별 신청 가능 · 개별 신청자는 다른 예약자와 함께 진행될 수 있습니다.
- 진행 인원 3~10명 · 최소 인원 미달 또는 해설사 미배정 시 취소될 수 있습니다.
- 회차별로 출발 7일 전까지 접수 · 해설사 배정과 확정 문자 확인
- 표시한 운영일은 11월 확인 회차입니다. 다른 날짜와 최신 잔여석은 공식 달력에서 확인하세요.
찾아가는 길과 이용 안내
- 주소
- 서울 강서구 양천로47길 36 일대
- 체험 공간
- 야외 이동 포함
- 대중교통
- 양천향교역·겸재정선미술관 방면
- 이동 환경
- 궁산의 경사와 야외 이동 포함
- 소요 시간
- 약 2시간
- 주차·추가비용
- 만나는 장소와 주차 여건은 예약 확정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
이 체험을 다룬 가이드
확인한 출처
서울 열린데이터광장 · 기관 안내 · 확인일